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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오만석 기자] '강심장'에 출연한 연예인들의 충격고백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심장' 영상검색결과 보기>

지난 24일 오후 11시 5분 SBS응 통해 방송된 '강심장'에는 강지섭, 서지석, 제시카, 은지원, MC 몽, 데니안, 김지우, 한영, 백보람, 문천식, 정주리, 이유진,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신동, 김영철, 김효진, 솔비, 낸시랭, 주비트레인 등이 출연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제시카에게 립글로스를 선물해 화제가 됐던 서지석은 학창시절 사고로 육상선수의 꿈을 접어야 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서지석은 "고등학교 시절 전국 체전에서 10개 이상의 메달을 휩쓸정도로 촉망받는 단거리 육상선수였다"며 "어느날 갑작스런 사고로 모든 꿈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고 고백했다.

서지석은 당시 하반시 마비 판정까지 받았으나, 재기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더불어 현재 배우가 된 사연을 눈물로 고백해 출연자들을 숙연케 만들었다.